“현재의 모바일 웹, 왑(WAP)보다 못해”
개인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내가 아는 황리건 과장님은 저런느낌의 제목을 이야기 했을리가 없다. 기자가 느낌을 잘못 전달했다고 믿는다.
UX야 내 전문은 아니고, 속도가지고 Web과 WAP 의 접근성을 논할게 아니다. 브라우저의 랜더링이야 한번에 되는게 아니고 순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단 페이지의 Layout이 보여지는 때부터가 중요하다.
그러한 브라우저의 속성을 잘 이해하는 개발도 중요.. 황과장님의 가이드라인에는 동의!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