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xt Weapon in the War For TV Viewers: Original, Web-Only Shows
전략적 판단은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상대적이죠. 수치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것보다는 현재 환경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Fimm과 DMB를 거치면서 우리는 특정 기기에 귀속되는 컨텐츠에 대해 사용자의 니즈가 크지 않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사용자들은 Mass한 컨텐츠를 다양한 환경에서 즐기기를 원할 뿐이죠. 특정 기기에 귀속되는 컨텐츠는 대부분 고비용이 들기 때문에 ROI를 맞추기도 힘들어서 지속성이 떨어집니다.
영어 콘텐츠와 같이 커버리지가 넓은 경우라면 다른 양상이 만들어 질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 가능성마저 높지 않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손바닥 TV’의 미래를 같이 주시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RWW 포스팅에 찬성할 수가 없네요. ^^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