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Big Data) 왜 뜨는걸까?
IT 산업의 New Keyword는 대부분 개발자에게서 출발합니다. IT 산업안에서 Keyword가 회자되다가 마케팅이나 전략과의 조합이 맞추어 질때 메인스트림으로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Cloud’를 마케팅 용어라고 보고 있고 대형 인프라 사업자들의 기술적인 노하우와 캐치프레이즈가 적절하게 혼합되어 그나마 여기까지 온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시각으로 볼때 ‘Big Data’는 다소 예측하기가 어렵더군요다. 하둡과 NoSQL 덕분에 기술적인 시도와 논의는 시작해볼만하기는 해졌는데 산업 전반에 어떠한 가치를 만들 수 있는지 모르겠더군요. 10byte의 세계에서만 놀았던 저에게는 어려운게 어떠면 너무 당연한 것일 수도 있겠네요.
저의 부족한 이해와 미래 예측을 하는데 참 도움이 되는 포스팅입니다. 본문에 있는 “자신들이 다루는 도메인과 데이터 자체를 이해하는데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들어간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명심해야할 사안”이라는 문구가 너무 공감이 되네요.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