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기업 ‘레몬’, 제2의 도약
1세대임도 분명하고, 예전에 매출 순위 3위를 기록한 것도 Fact이지만 맞고 빼면 남는게 없는 회사를 중견업체라고 할 수는 없을 듯..
남의 회사를 까고 싶진 않지만 레몬의 퍼블리싱 사업을 기반으로 도약을 하겠다는 기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심심할 때마다 기사화되었던 이야기.
올해 2월 기사 : http://www.thegames.co.kr/main/newsview.php?category=101&subcategory=3&id=137670
작년 5월 기사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080527102114428&p=yonhap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