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분위기로선 충분히 그럴만한 예측인 듯..
다만, 한가지 생각해 볼 것은 “For the first time people are realizing you don’t have to carry your digital camera with you and your phone, for the first time people are realizing that you can do your email and access Internet services on your mobile phone,” 의 부분인데..
실상 이런 부분은 꼭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가능하다. 스마트폰과 피쳐폰의 차이가 아니라 결국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의 이슈가 아닌지..
요즘 쿠키폰에 푹 빠져 사는데 만족도가 무척이나 높다. 풀브라우징과 메일 보는 것은 쿠키폰으로 충분.. Offline RSS Feed와 Twitter 정도만 WAP으로 지원하면 굳이 스마트폰이 필수라는 생각이 안 들 정도. 같은 기능의 어플이면 스마트폰보다야 피쳐폰이 훨씬 빠르니깐…
요즘 같이 스마트폰 이야기 하면 Insight 있어 보이고, Feature 폰 이야기 하면 촌스럽게 보는 세상에서 의미없는 외침이려나..
3 years ago